슈피겐코리아, 협력사 상생 나선다…'갤노트7 관련 보상 정책' 마련

입력 2016-11-08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피겐코리아가 갤럭시 노트7 단종에 따른 협력사들의 부담 덜어 주기에 나섰다.

슈피겐코리아는 8일 이번 삼성의 갤럭시 노트7 판매중단 사태와 관련해, 국내외 판매업체들이 보유한 보호케이스 및 기타 액세서리 관련 재고 물량을 상생 차원에서 모두 수거하고, 신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보상 정책을 시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슈피겐코리아는 수거된 노트 7관련 보호케이스 및 기타 액세서리는 모두 자체 폐기할 방침이며, 생산업체의 미 입고 제품 보상도 추가로 고려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피겐코리아 경영지원본부 최철규 본부장은 “슈피겐이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중요한 경영방침으로 두고 있는 만큼, 일정부분 자사의 손실을 감안하더라도 관련 협력업체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2016년 하반기 경영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피겐코리아는 자체생산시설 없이 100% 외주생산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대영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1.22]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1,000
    • +3.31%
    • 이더리움
    • 3,030,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8.34%
    • 리플
    • 2,088
    • -0.1%
    • 솔라나
    • 128,000
    • +4.83%
    • 에이다
    • 403
    • +3.33%
    • 트론
    • 408
    • +2.51%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32%
    • 체인링크
    • 13,020
    • +5.43%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