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銀, 태풍 피해업체 금융지원

입력 2007-09-27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은행이 최근 태풍 '나리'로 인한 피해업체에 대해 복구지원 자금 지원을 통한 피해지역 중소업체의 경영정상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원대상은 고흥과 보성, 장흥, 여수 등 피해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관계기관이 피해사실을 확인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액은 피해금액 범위 내 최고 1억원이며, 올해 12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영업점장 전결금리에서 최대 1.0%까지 우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태풍 나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신속한 복구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조속한 경영정상화에 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3,000
    • +0.51%
    • 이더리움
    • 3,035,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7.43%
    • 리플
    • 2,085
    • -7.21%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3.13%
    • 체인링크
    • 13,050
    • +2.51%
    • 샌드박스
    • 137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