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20억 규모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16-11-09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오는 11일까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결합증권을 12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ELS 3643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초기준가격의 95%(6, 12, 18개월), 90%(24, 30개월), 8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60%(연 4.2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44호는 HS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85%(6, 12, 18, 24, 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ELS 3645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지수, HSI지수, Eurostoxx50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 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485%(연5.82%)의 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DLS 321호는 WTI 최근 월 선물, Brent 최근 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3, 6개월), 85%(9, 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4.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7,000
    • -0.31%
    • 이더리움
    • 2,88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0.12%
    • 리플
    • 2,071
    • -2.22%
    • 솔라나
    • 124,000
    • -1.04%
    • 에이다
    • 401
    • -3.61%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9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4.39%
    • 체인링크
    • 12,870
    • -1.91%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