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이에스, 40억 손해배상 청구 피소

입력 2016-11-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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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이에스는 이은숙씨에게 피고 윤장원과 연대해 40억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7%에 해당한다.

엘아이에스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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