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입력 2016-11-11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웨이)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1976년에 만들어진 ‘CEO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 전문가들이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ㆍConsumer Electronics Show)’ 출품제품을 대상으로 기술과 디자인, 혁신성, 고객 가치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코웨이는 △스스로살균 정수기 듀얼아이스 △마이한뼘 정수기 △로케어 뷰티(IoCare-Beauty) 등 총 3개 제품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전문화된 라이프케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 코웨이의 고객 중심적인 노력이 이번 수상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다가오는 ‘2017 CES’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와 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17 CES’에 2년 연속 참가하며 이번 CES혁신상 수상 제품들과 함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케어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2,000
    • +1.24%
    • 이더리움
    • 2,89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8%
    • 리플
    • 2,102
    • +1.35%
    • 솔라나
    • 124,400
    • +2.39%
    • 에이다
    • 420
    • +4.22%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9%
    • 체인링크
    • 13,210
    • +4.51%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