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밥캣 인수 단기간 시너지 기대는 무리"-삼성증권

입력 2007-10-01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일 두산인프라코어의 밥캣 인수에 대해 "단기간에 큰 폭의 시너지를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며 "당분간 주가방향성은 두산과 밥캣 각각의 영업성과가 결정할 듯 하다"고 밝혔다.

또한 30억 달러에 이르는 밥캣 자산을 담보로 하는 LBO 파이낸싱은 10월 중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금요일 8월 매출실적이 건설기계와 공작기계 사업부의 본사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비 각각 34% 성장했고 연결기준으로는 각각 24%, 37% 성장해 강한 매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중국 굴삭기 판매도 호조세를 이어 가면 8월 판매는 604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비 34% 성장했다.

삼성증권 오혁 애널리스트는 "단기간에 큰 폭의 시너지를 기대하기는 무리이므로 밥캣 인수 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짓는 요소는 두산인프라코어와 밥캣 각각의 영업성과가 될 듯"하다며 "아울러 중국을 기반으로 신흥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2,000
    • -0.03%
    • 이더리움
    • 2,91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755,000
    • -1.5%
    • 리플
    • 2,047
    • +0.74%
    • 솔라나
    • 119,500
    • -0.91%
    • 에이다
    • 391
    • +3.44%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7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4.75%
    • 체인링크
    • 12,520
    • +1.54%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