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강세에 화색, 순금 100명 등 푸짐한 연말 경품 증정 이벤트

입력 2016-11-1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인프라코어가 두산밥캣 상장과 중국 굴삭기 시장 회복에 힘입어 실적 호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내년 이머징 경기회복시, 이머징 판매량도 턴어라운드(실적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하이스탁론으로 연말 황금찬스를 잡아라!

대한민국 대표 스탁론 하이스탁론이 13년 연속 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해 풍성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1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중 하이스탁론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은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의 고객은 하이스탁론에서 준비한 ‘황금 사은품’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추가로 200명의 고객에게도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하이스탁론 관계자는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13년간 업계 1위 자리를 지켜온 만큼, 연말을 맞이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이 부족하거나 미수/신용 상환 자금이 필요해 스탁론 사용을 고려 중이었다면 하이스탁론으로 수익도 높이고 보너스로 황금 사은품까지 노려보면 어떨까.

◆ 하이스탁론, 수익도 높이고 보너스로 ‘황금열쇠’까지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5%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


  • 대표이사
    한상우, 조영중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22] 대표이사변경
    [2026.01.2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 대표이사
    이종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2] 지주회사의자회사편입(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0.76%
    • 이더리움
    • 3,004,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13%
    • 리플
    • 2,094
    • -1.69%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0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19%
    • 체인링크
    • 12,760
    • -0.93%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