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오케이, 잉글우드랩 24% 지분…동반 급등세

입력 2016-11-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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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콜마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한 잉글우드랩이 급등하자 지분 24%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오케이까지 동반 급등세다.

15일 오후 3시18분 현재 잉글우드랩은 상한가에 거래 중이며 아이오케이는 전일대비 4.36% 상승한 838원에 거래중이다.

이 날 잉글우드랩(Reg.S)은 니혼콜마홀딩스(이하 일본콜마)를 대상으로 운영자금 목적의 243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912년 설립된 일본콜마는 기초, 색조, 바디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일본 1위의 화장품 OEM(주문자위탁생산) 기업이다.

2004년 미국 뉴저지에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엘리자베스아덴, 로레알, 키엘, 등 프리미엄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아이오케이와 잉글우드랩은 지난해 8월 주식을 교환했다. 아이오케이는 잉글우드랩의 지분 24.03%를 보유하고 있고 잉글우드랩은 아이오케이의 지분 16.08%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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