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방 무단침입죄로 경찰서 行

입력 2016-11-16 2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출처='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의 전지현과 이민호가 첫 회부터 심상찮은 연으로 엮였.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기꾼 허준재는 외국으로 도피하게 됐다. 비행기에서 만난 승무원 크리스탈은 "여기 바다에는 아직도 인어가 산다더라"라고 언급했고 이에 허준재는 믿지 않고 "네"하고 그저 웃어넘겼다. 이에 크리스탈은 "진짜다"라며 다시 한 번 강조해 의미심장함을 남겼다.

바람이 많이 불던 날 심청은 해류에 휩쓸려 육지로 떠밀려 갔고 그 곳에서 허준재를 만나게 됐다. 심청은 허준재의 호텔로 몰래 숨어들어가 옷과 먹을 것을 훔쳤고,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여 허준재를 황당하게 했다. 이윽고 심청은 허준재의 호텔에 무단 침입한 죄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다.

한편,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0,000
    • +0.59%
    • 이더리움
    • 2,88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03%
    • 리플
    • 2,098
    • +1.4%
    • 솔라나
    • 124,000
    • +1.97%
    • 에이다
    • 416
    • +3.74%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51%
    • 체인링크
    • 13,050
    • +3.74%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