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평가 지방은행 부문 1위

입력 2016-11-1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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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17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실시된 ‘2016 KS-CQI콜센터 품질지수’ 평가에서 지방은행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39개 업종 141개 기업 및 2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평가조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약 12주간 대고객 설문조사와 전화모니터링을 병행해 진행됐다.

전북은행 콜센터는 신용카드, 전자금융, 대출상담, 수신 등 업무를 비롯해 어르신전용, 영업점전화 집중, 영어전담 상담, 원격지원 등 전문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 3월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뉴스마트뱅킹에 ‘스마트데스크’업무를 신설해 지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이 사고신고철회, 비밀번호변경, 수신, 전자금융 업무 등 본인확인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 더 사랑 받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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