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불야성' 3회 예고…이요원, 진구와 연인에서 적으로 맞붙는다 '카리스마 폭발'

입력 2016-11-23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월화드라마 '불야성' 이요원이 옛 연인이었던 진구에 본격적인 복수극을 예고했다.

22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 방송 발미에는 3회 예고 영상이 전파를 탔다.

이요원은 앞서 "회장님 외아들이면 만만치 않은 상대죠. 어떻게 제거하시려고요"라며 진구에 대한 대립각을 세웠다. 이와 함께 회상신도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은 기타를 치던 진구의 피크가 망가지자 1엔짜리 동전을 쥐여줬다. 이에 진구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이요원은 "그냥 동전이 아니다. 내겐 부적 같은 거다"라고 말했다.

진구는 "그럼 이 부적 좀 빌려줘라. 곧 근사한 곡을 만들어주겠다"라고 말해 이요원을 웃게 했다.

그러나 몇 년의 시간이 지난 뒤 이요원은 진구의 아버지인 정한용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내며, 그의 아들인 진구에게도 차가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불야성' 2회 방송분에서는 유이가 재벌가인 이호정에게 끌려가 수모를 당한 뒤, 이요원의 거래를 받아들이며 "대표님처럼 될 수 있느냐"라고 묻는 모습이 전파를 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낳았다. '불야성'은 탐욕과 야망에 사로잡힌 두 여자가 '부의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 치르는 전쟁 같은 과정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0,000
    • -0.53%
    • 이더리움
    • 2,948,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24%
    • 리플
    • 2,190
    • -0.27%
    • 솔라나
    • 125,700
    • +0%
    • 에이다
    • 421
    • +0.72%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54%
    • 체인링크
    • 13,100
    • +0.69%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