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1만4000리터 규모 동치미 담가 이웃나눔 실천

입력 2016-11-23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해선 코웨이 대표(왼쪽 네번째), 이하연 김치전문가(왼쪽 세번째)와 코웨이 임직원들이 동치미를 담그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제공=코웨이)
▲이해선 코웨이 대표(왼쪽 네번째), 이하연 김치전문가(왼쪽 세번째)와 코웨이 임직원들이 동치미를 담그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직접 담근 ‘동치미’를 소외계층과 현장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코웨이 동치미 축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코웨이 ‘동치미 축제’는 국내 대표 물 전문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대용량 정수기 물로 임직원들이 직접 동치미를 담그는 행사다. 직접 담근 동치미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되며 일부는 현장 가족들에게 전달된다.

이날 진행된 ‘동치미 축제’에는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약 250 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동치미는 약 1만4000L 규모이며 식품 명인 제58호로 지정된 이하연 김치전문가를 초청해 전통 동치미 레시피를 전수받아 진행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이웃사랑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핵심 역량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0,000
    • -0.44%
    • 이더리움
    • 2,927,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4.04%
    • 리플
    • 2,189
    • +1.67%
    • 솔라나
    • 125,700
    • -0.71%
    • 에이다
    • 419
    • +1.45%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70
    • +4.48%
    • 체인링크
    • 13,040
    • +1.9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