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소외계층 대상 김장 나눔 봉사

입력 2016-11-24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일화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김장 나눔 봉사를 했다. 일화 임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일화)
▲23일 일화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김장 나눔 봉사를 했다. 일화 임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일화)
일화는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김장 나눔 봉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성균 대표이사, 김선욱 전략기획 본부장 등을 포함한 일화 임직원 50여 명은 23일 일화 서울지점에서 약 600kg 분량의 김치를 직접 담아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임직원이 손수 만든 김치는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수택동, 교문동 등 구리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위주로 총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화는 201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사랑나눔 김장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연탄 나눔, 자선 바자회 참여 및 수익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일화 이성균 대표이사는 “올여름 폭염의 여파로 배춧값 및 김장 재료의 가격이 폭등해 김장 봉사활동이 축소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며 “꼭 김장이 아니더라도 어려운 상황을 겪고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손길을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9,000
    • +0.99%
    • 이더리움
    • 2,875,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815,000
    • +0.93%
    • 리플
    • 2,077
    • -0.38%
    • 솔라나
    • 123,400
    • +3.01%
    • 에이다
    • 409
    • +1.49%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14%
    • 체인링크
    • 12,720
    • +0.24%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