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일기’ 택연‧준호, 33년 후 시간여행… 60대 두 남자의 ‘놀이기구’ 탑승기

입력 2016-11-2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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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 2PM 택연‧준호 편(출처=MBC ‘미래일기’예고영상캡처)
▲‘미래일기’ 2PM 택연‧준호 편(출처=MBC ‘미래일기’예고영상캡처)

2PM의 멤버 택연과 준호가 노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24일 방송되는 MBC ‘미래일기’에서는 33년의 후로 시간여행을 떠난 택연과 준호의 하루가 그려진다.

24일 선 공개된 ‘미래일기’ 6회에서는 각각 62세, 60세가 된 택연과 준호의 놀이기구 탑승기가 담겼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멋진 노신사로 변신, 33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카리스마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놀이기구 탑승에 앞서 택연은 “굳이 이거 꼭 타야 하냐”며 약한 모습을 보였고 기구가 움직이자마자 비명을 내질렀다.

특히 기구를 타는 내내 택연은 “엄마”를 찾으며 비명을 질렀고 함께 탑승한 준호는 다소 방정맞은 웃음소리를 구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급 늙어버린 택연과 준호의 미래 여행이 담긴 MBC ‘미래여행’은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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