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이원걸 사장, WEC 새 유치위원장 선임

입력 2007-10-08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년 WEC 개최 장소는 내년 11월 세계에너지협의회 집행이사회에서 결정

이원걸 한전 사장이 2013 세계에너지총회(WEC) 유치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제4차 2013 세계에너지총회(WEC) 유치위원회를 열고 한전 이원걸 사장을 새 유치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유치위원장을 맡아온 정근모 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은 명예위원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유치위원회 회의에서는 WEC 유치결의를 재차 다지는 동시에 한전과 한수원, 석유공사, 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대성그룹, 대구시 등에서 파견된 실무자로 사무국을 설치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2013년 WEC 개최 장소는 내년 11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세계에너지협의회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37,000
    • -5.06%
    • 이더리움
    • 2,843,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1.55%
    • 리플
    • 2,023
    • -3.99%
    • 솔라나
    • 116,800
    • -6.78%
    • 에이다
    • 377
    • -3.33%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150
    • -4.71%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