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 주택 3개월 연속 감소···준공 후 미분양은 소폭 증가

입력 2016-11-27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국토교통부)
(자료=국토교통부)
전국 미분양 주택이 3개월 연속 줄었지만 준공 후 미분양은 소폭 늘었다.

27일 국토교통부는 10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6만700가구)대비 4.9%(2991가구) 감소한 총 5만7709가구로 집계됐다. 지난 7월 이후 3개월 연속 감소세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은 10월말 기준으로 전월(1만738가구)대비 1.3%(141가구) 증가한 총 1만879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1만7707가구로, 전월(1만9021가구) 대비 6.9%(1314가구) 줄었고 지방은 4만2가구로, 전월(4만1679가구) 대비 4.0%(1677가구) 줄었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8092가구)대비 502가구 감소한 7590가구로 집계됐고 85㎡ 이하는 전월(5만2608가구) 대비 2489가구 감소한 5만119가구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2,000
    • +0.22%
    • 이더리움
    • 2,90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3%
    • 리플
    • 2,090
    • -0.57%
    • 솔라나
    • 125,100
    • +0.56%
    • 에이다
    • 405
    • -3.1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82%
    • 체인링크
    • 12,990
    • -0.76%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