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지역사회 소외 이웃에게 1400포기 김치와 온풍기 선물

입력 2016-11-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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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오른쪽)를 비롯한 한화시스템 임직원들이 26일 경북 상주보육원에서 ‘제12회 사랑 나눔 김장축제’ 행사를 진행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시스템)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오른쪽)를 비롯한 한화시스템 임직원들이 26일 경북 상주보육원에서 ‘제12회 사랑 나눔 김장축제’ 행사를 진행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은 26일 장시권 대표를 비롯한 12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경북 상주보육원에서 ‘제12회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2004년부터 상주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사랑의 김장축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상주보육원생과 경북지역 국가유공자와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 총 1400포기와 온풍기를 함께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화시스템 장시권 대표이사는 “김치가 숙성되면 더 깊은 맛을 내듯, 해가 갈수록 임직원들의 김치 담그는 솜씨와 정성도 무르익는 것 같다”며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요즘 특히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한화시스템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시스템은 14일부터 5일간 임직원 10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실시하고, 25일에는 고령의 국가유공자 76가구를 방문해 동절기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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