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멤버십라운지 리뉴얼…비즈니스 라운지 20곳 조성 추진

입력 2016-11-28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철도역을 ‘모바일 오피스’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멤버십라운지에 새로이 비즈니스 공간을 확보해 이용객이 간편하게 출력서비스를 이용하고 결제할 수 있는 무인 유료 복합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코레일은 철도역을 ‘모바일 오피스’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멤버십라운지에 새로이 비즈니스 공간을 확보해 이용객이 간편하게 출력서비스를 이용하고 결제할 수 있는 무인 유료 복합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철도회원을 위한 휴게공간인 ‘코레일멤버십라운지’의 이용 환경이 비즈니스 기능을 보강하는 등 대폭 개선됐다. 코레일은 ‘비즈니스 라운지’를 전국 주요 20개 역사에 조성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코레일은 최근 서울, 용산, 대전, 동대구, 부산 등 주요 5개 역사의 코레일멤버십라운지 리뉴얼 공사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2014년 2월부터 코레일이 비즈니스 이용객이 많은 역사에 우리은행과 협약해 운영하고 있으며 TVㆍ인터넷ㆍ신문ㆍ팩스ㆍ복사ㆍ무료충전 등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코레일멤버십라운지 리뉴얼은 그동안 쉼터 성격으로 운영된 라운지에 비즈니스 기능을 보강하는 등 고객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전반적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코레일은 철도역을 ‘모바일 오피스’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멤버십라운지에 새로이 비즈니스 공간을 확보해 이용객이 간편하게 출력서비스를 이용하고 결제할 수 있는 무인 유료 복합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무인유료 복합기는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국내외 모든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물론 스마트폰 간편결제, 티머니, 캐시비 등으로 간단하게 결제 후 사용할 수 있다.

또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회의용 탁자를 새롭게 갖췄으며 이용 안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라운지 안내정보기(E-Poster)를 설치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멤버십라운지 리뉴얼과 함께 모든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비즈니스 라운지’를 전국 주요 20개 역사에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이나 출장 중에도 역에서 간단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역을 ‘움직이는 사무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66,000
    • +2.32%
    • 이더리움
    • 2,777,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0.35%
    • 리플
    • 2,004
    • +2.51%
    • 솔라나
    • 119,900
    • +6.48%
    • 에이다
    • 393
    • +3.9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7.28%
    • 체인링크
    • 12,440
    • +3.4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