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차은택 "최순실이 떠안으라고 했다" vs 최순실 "차은택이 다 내가 했다고…"

입력 2016-11-28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그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차은택 씨의 엇갈린 반응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차은택은 변호인을 통해 "재단법인 미르 사무부총장인 김성현 씨가 최순실이 다 안고 가라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최순실 씨는 차은택 씨와 고영태 더블루 K 이사가 모든 걸 자신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85,000
    • -4.58%
    • 이더리움
    • 2,679,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10.31%
    • 리플
    • 1,953
    • -4.55%
    • 솔라나
    • 112,500
    • -4.5%
    • 에이다
    • 378
    • -5.03%
    • 트론
    • 412
    • -2.6%
    • 스텔라루멘
    • 219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4.05%
    • 체인링크
    • 12,020
    • -3.76%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