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1977.52p, 하락세 (▼0.61p, -0.03%) 지속

입력 2016-11-2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2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0.61포인트(-0.03%) 하락한 1977.52포인트를 나타내며, 19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451억 원을, 개인은 8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638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1.5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1.04%) 비금속광물(+0.8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금융업(-0.35%) 전기가스업(-0.14%)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화학(+0.69%) 유통업(+0.65%) 종이·목재(+0.6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0.0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오른 167만9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2.01% 오른 33만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1.62%), SK(+1.07%)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물산(-7.55%), POSCO(-2.71%), 현대모비스(-1.39%)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남영비비안(+25.00%), 서울식품우(+10.19%), 대성산업(+8.7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비스타(-8.23%), 넥솔론(-8.09%), 삼성물산(-7.55%)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9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12개 종목이 하락,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8원(-0.60%)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43원(-0.02%), 중국 위안화는 169원(-0.2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9,000
    • +2.66%
    • 이더리움
    • 3,189,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
    • 리플
    • 2,106
    • +1.25%
    • 솔라나
    • 134,600
    • +3.38%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62%
    • 체인링크
    • 13,550
    • +3.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