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4거래일 만에 순유입

입력 2016-11-30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4거래일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6033억 원이 순유입 됐다. 6683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650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3일째 순유출을 이어갔다. 128억 원이 유입되고 309억 원이 이탈해 총 181억 원이 순유출 됐다.

국내 채권형펀드는 6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하면서 4759억 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618억 원의 자금이 이탈하며 총 5413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8818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5조9553억 원, 순자산은 116조8303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32,000
    • +1.62%
    • 이더리움
    • 2,799,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31,000
    • +0.69%
    • 리플
    • 2,020
    • +1.41%
    • 솔라나
    • 119,600
    • +4.3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25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5.83%
    • 체인링크
    • 12,480
    • +2.89%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