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소외 이웃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

입력 2016-11-3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동제약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지난 12일 노원구 중계본동의 백사마을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광동제약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자원봉사자들이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소외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3000장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광동제약은 2005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지속적인 후원금 지원과 매년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가정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광동제약 정준호 팀장은 “작은 노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 탓인지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다”며 “오늘 함께한 참가자들의 사랑이 전달돼 주민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표이사
최성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성큼 다가온 ‘6000피 시대’⋯코스피, 5800선 돌파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3,000
    • +0.58%
    • 이더리움
    • 2,88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06%
    • 리플
    • 2,090
    • -0.62%
    • 솔라나
    • 122,900
    • +0.99%
    • 에이다
    • 404
    • -0.98%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1.42%
    • 체인링크
    • 12,690
    • -1.32%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