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80억 규모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입력 2016-11-30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오는 12월 2일까지 1년 동안 35%를 초과하여 하락하지 않으면 1년째 되는 시점에 연9.00%의 수익률로 상환되는 Early End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8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 3657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4.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단, 2차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1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시점에 연9.0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ELS 3656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87%(6, 12, 18개월), 85%(24, 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00%(연5.0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58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NIKKEI225지수, Eurostoxx50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면, 매월 0.4175%(연5.01%)의 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 12, 18개월), 85%(24, 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5.03%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2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6,000
    • +0.51%
    • 이더리움
    • 3,253,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07%
    • 리플
    • 2,118
    • +0.38%
    • 솔라나
    • 138,000
    • +1.4%
    • 에이다
    • 405
    • +2.53%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70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56%
    • 체인링크
    • 13,960
    • +1.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