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AI 피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

입력 2016-12-01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내년 3월말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AI로 직접 피해를 입은 양계업 뿐만 아니라 음식점, 농축산물 도매 및 중개업 등 재해 피해가 확인된 모든 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당 3억 원 이내에서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더불어 피해 기업에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만기연장 △대출 만기 연장 시 최고 1.0%p의 금리감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1,000
    • -0.16%
    • 이더리움
    • 2,907,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0.12%
    • 리플
    • 2,089
    • -1.32%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3.37%
    • 체인링크
    • 12,970
    • -1.14%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