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S자산관리, 부산 기장 테마파크 1조 개발사업…대기업 참여 본격화 소식 ↑

입력 2016-12-05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C&S자산관리가 부산 동부산(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의 개발 순항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11시18분 현재 C&S자산관리는 전 거래일 대비 2.52% 오른 3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최근 동부산관광단지의 테마파크 개발 사업을 추진할 현지법인 설립이 완료됐다. 이는 지난 2014년 7월 개발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 후 2년 만의 소식으로 관련 사업이 추진력을 얻을 전망이다.

이에 따르면 GS리테일, 호텔롯데, 롯데쇼핑, IBK투자증권 등이 현지법인으로 참여했고, 지역 업체인 삼미건설, 이지스자산운용도 설립 자본금을 출자했다.

동부산관광단지는 부산 기장군 일대 366만㎡ 부지에 약 5조 원을 투입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향후 유원지 등 관련 시설들을 착공해 오는 2019년 개장을 목표로 한다.

C&S자산관리는 2년 전 총 1조 원 규모의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 이 리조트는 동부산관광단지 사업의 일환으로 가장 먼저 착공됐다. 현지 관계자는 관광단지가 완공되면 ‘빌리지 티켓’ 등의 연계 시스템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9,000
    • +0.82%
    • 이더리움
    • 3,21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0.98%
    • 리플
    • 2,098
    • -0.33%
    • 솔라나
    • 136,000
    • +0.07%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70
    • +2.62%
    • 스텔라루멘
    • 263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05%
    • 체인링크
    • 13,870
    • +0.87%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