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가구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90% 계약 마쳐

입력 2016-12-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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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투시도(제공=포스코건설)
▲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투시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8일 기준으로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가 90% 이상이 계약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2400가구 규모로 동탄생활권 아파트 중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 아파트 단지이다.

분양관계자는 “정부의 11.3 부동산대책과 11.24 가계부채 대책을 비켜가게 되면서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 계약자 중 화성과 수원, 오산 등의 세 지역을 합한 비율은 약 77%에 달했다. 실거주 수요층이라고 할 수 있는 30~40대의 계약률은 절반을 넘으며 전체 59%를 차지했다.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는 총 2400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1~101㎡로 조성됐다. 단지는 동탄신도시와 맞닿은 동탄생활권이다. 단지 주변에 공원과 연계한 더샵필드, 글램핑가든, 키즈풀, 더샵 팜가든 등이 조성된다.

계약은 현재 모델하우스 현장에서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슨느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15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9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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