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브레인, 가산동 토지·건물 354억에 양도

입력 2016-12-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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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브레인은 현금유동성 확보 및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354억3300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지엘산업개발주식회사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이후에도 본 가산동 공장에 대해 2017년 3월 31일까지 임차하여 생산가능하며 이후 대체 공장으로 이전 예정이므로 생산 또는 매출에 영향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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