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세종시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상업시설 이달 분양

입력 2016-12-13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조감도
▲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조감도

계룡건설은 이 달 중순 세종시 2-4생활권 P2에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상업시설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은 연면적 4만 9678㎡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상가 302실, 오피스10실로 조성된다.

이번 상업시설은 인근 대형백화점(예정)과 도시상징광장을 연결하는 곳에 위치한다. 세종시 2생활권의 3만2000여 가구를 기본 고정수요로 두면서 중앙행정타운과 로데오 상권 등의 수요까지 끌어올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도보 5분 거리에는 BRT정류장도 위치한다.

특히 계룡건설이 책임 시공하며, 일부 상가를 직영해 상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상업기능 중심의 기존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아닌 문화와 휴식, 업무기능이 공존하는 문화상업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국내에서 가장 긴 1.4Km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인데다 아파트에 이어 상가에도 디자인설계공모 방식을 도입해 기존 상업시설과 비교할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고 말했다.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484-12번지 (세종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인근)에 위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7,000
    • -1.47%
    • 이더리움
    • 2,91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3%
    • 리플
    • 2,156
    • -2%
    • 솔라나
    • 125,700
    • -0.95%
    • 에이다
    • 415
    • -0.72%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0.57%
    • 체인링크
    • 12,970
    • -0.61%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