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5.98p, 상승(▲8.74p, +0.43%)마감. 외국인 +1090억, 기관 -82억, 개인 -1038억

입력 2016-12-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74포인트(+0.43%) 상승한 2035.9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109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82억 원을, 개인은 103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3.0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1.61%) 운수장비(+1.6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0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통신업(+1.44%) 유통업(+1.16%) 전기·전자(+1.0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49%), 탄소 배출권(+1.86%), 풍력에너지(+1.84%), 통신(+1.73%), 패션(+1.7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0.85%), 자전거(-0.73%), 원자력발전(-0.53%), LBS(-0.47%), 방위산업(-0.0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80% 오른 176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LG화학이 2.00% 오른 25만4500원에 마감했으며, KT&G(+1.99%), 삼성물산(+1.97%)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POSCO(-5.13%), 신한지주(-2.02%), KB금융(-1.3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금강공업우(+26.07%), 세우글로벌(+19.25%), 대원전선우(+14.2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한진해운(-20.78%), 트러스제7호(-7.71%), POSCO(-5.1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체시스(+29.7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4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75개 종목이 하락,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7원(-0.2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27%), 중국 위안화는 168원(-0.1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3,000
    • -0.08%
    • 이더리움
    • 3,458,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195
    • +4.67%
    • 솔라나
    • 141,400
    • +2.54%
    • 에이다
    • 421
    • +4.47%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52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7.49%
    • 체인링크
    • 15,850
    • +2.86%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