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사람에 스토킹 당하는 오바마

입력 2016-12-19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퇴임이 얼마 남지 않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업무에 열중하는 모습을 백악관 뜰 로즈가든에 장식된 눈사람이 멀찍이서 훔쳐보는 것 같다. 이 사진은 백악관 전속 사진사인 피트 수자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이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지난 3주간 로즈가든에는 4개의 눈사람이 세워졌다”며 “4개의 눈사람이 각각 집무실 창을 통해 안을 훔쳐보도록 했다”고 적었다. 워싱턴D.C/피트 수자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3,000
    • -0.17%
    • 이더리움
    • 2,947,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2.18%
    • 리플
    • 2,195
    • +1.06%
    • 솔라나
    • 126,200
    • -1.17%
    • 에이다
    • 422
    • +1.44%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10
    • +3.18%
    • 체인링크
    • 13,130
    • +2.1%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