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키이스트, 러브콜 쏟아지는 김수현과 재계약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12-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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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가 방송·광고 업계에서 여전히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김수현과 재계약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22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일대비 105원(4.24%) 상승한 25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키이스트는 지난 7년간 이어온 김수현과의 계약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는 강인하면서도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지닌 조선의 왕 ‘이훤’을 열연, 전국 시청률 최고 42.2%를 기록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4년에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한류스타로 우뚝 섰다.

현재 김수현에게 국내 방송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차기작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현재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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