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 최근 셋째 딸 출산… 다둥이 엄마 되다 “산후조리 중”

입력 2016-12-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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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출처=신애SNS)
▲신애 (출처=신애SNS)

배우 신애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신애는 최근 강남 모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출산하고 산후조리 중이다. 2011년 2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 후 2012년 첫째 아이를 출산한 뒤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낳고 약 1년 만에 셋째 딸을 출산했다.

신애의 측근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던 신애가 조용히 셋째까지 가지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며 “현재는 출산 후 가족들과 지인들 축하 속에서 산후조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애는 2001년 광고모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여름 향기’, ‘장미의 전쟁’, ‘천추태후’와 영화 ‘은장도’, ‘보리울의 여름’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다가 2009년 결혼 후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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