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7년 인연 계속…키이스트 "긍정적 영향 주는 파트너 될 것"

입력 2016-12-19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이스트)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김수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양근환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사장은 19일 "김수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작품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서로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1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은 지난 7년간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 연기력뿐 아니라 스타성까지 입증하며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배우로 발돋움 했다.

2011년 첫 주연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송삼동 역으로 시청자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수현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강인하면서도 로맨티스트 면모를 지닌 조선의 왕 이훤 역을 열연했다.

이후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 다양한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친 김수현은 현재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6,000
    • +1.49%
    • 이더리움
    • 2,962,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97%
    • 리플
    • 2,194
    • +2.24%
    • 솔라나
    • 123,800
    • +0.24%
    • 에이다
    • 423
    • +1.93%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0.24%
    • 체인링크
    • 13,090
    • +1.32%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