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트랜스,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회 2기 위촉식 개최

입력 2016-12-20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회 2기 위원(사진=네오트랜스)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회 2기 위원(사진=네오트랜스)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지난 19일 신분당선 본사에서 2013년에 이어 문화예술위원회 2기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식에는 방송, 연극, 미술, 공연, 언론, 사회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신분당선 이용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및 사회공헌활동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순재 가천대 석좌교수, 류희림 YTN 플러스 사장, 박장렬 극장나무 협동조합 이사장, 김승종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 이재성 가천대 연기예술 학과장, 정경연 홍익대 미술대학 교수, 강선경 서강대 사회복지학과장 등 총 14명의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공동위원장으로는 정민철 네오트랜스 사장과 이순재 가천대 석좌교수가 선임 됐다.

이순재 가천대 석좌교수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네오트랜스에 감사하며 앞으로 문화예술계 발전을 위해 열심히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민철 네오트랜스 사장은 “문화예술위원회 2기 설립을 통해 승객들에게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민간운영 철도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단순 대중교통수단으로서만이 아닌 고객을 위한 문화지하철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신분당선은 이용시민들을 위한 연극·음악·무용 상설 공연전시 및 각종 경연대회, 소외계층 지원활동 등 다양한 문화행사 및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7,000
    • +0.95%
    • 이더리움
    • 2,892,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96%
    • 리플
    • 2,090
    • +0.63%
    • 솔라나
    • 124,100
    • +2.31%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72%
    • 체인링크
    • 13,210
    • +4.9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