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21일 사장단ㆍ임원인사 단행… "예상보다 인사폭 클 듯"

입력 2016-12-20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그룹이 21일 사장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이 한 차례 연기된 정기 임원인사를 21일 단행할 방침이다. 정치ㆍ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변화와 혁신보다는 조직의 안정에 초점을 맞춰 소폭의 인사를 단행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이번 인사는 대대적 물갈이가 예고된다는 관측이 일각에서 나온다.

이에 따라, 김창근 수펙스(SUPEX)추구협의회 의장,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장동현 SK텔레콤 사장 등의 거취가 주목되고 있다. 또 지난 7월 가석방된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어떤 역할을 맡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그룹 측은 이와 관련해 "정기 임원인사가 조만간 예정되어 있지만, 인사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면서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0,000
    • +0.08%
    • 이더리움
    • 3,217,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42%
    • 리플
    • 2,110
    • -0.66%
    • 솔라나
    • 135,500
    • +0%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57
    • +0%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37%
    • 체인링크
    • 13,790
    • +2.1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