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코오롱생명과학 "日 기술수출 계약금 230억원 수령"

입력 2016-12-22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으로부터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기술 수출 계약금 22억 5천만엔(약 229억원)을 입금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 25억엔에서 원천소득세를 10%를 제외한 금액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달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인보사의 일본내 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총 금액은 432억엔(약 4716억원)으로 제품 출시 후에는 10% 이상의 판매 로열티도 별도로 받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기술 수출금액의 50%를 티슈진에 수수료로 지급할 예정이다. 티슈진은 현재 인보사의 미국 임상 3상을 준비 중으로 2017년 상반기부터 환자 투약을 시작할 계획이다.

인보사는 국내 임상결과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 수술 없이 단 1회만 주사제를 투여해도 1년 이상의 통증 완화와 활동성 증가 효과를 확인한 바이오신약이다. 국내 임상3상시험을 마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종 품목허가 심사 중이다.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36,000
    • +1.54%
    • 이더리움
    • 2,795,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733,500
    • -0.2%
    • 리플
    • 2,025
    • +1.2%
    • 솔라나
    • 120,000
    • +4.35%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4.64%
    • 체인링크
    • 12,470
    • +2.0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