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차은택 조력자 김기동, 우병우가 소개시켜줬다 들어”

입력 2016-12-22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22일 “차은택 법조 조력자가 김기동이라고 들었다”면서 “우병우(청와대 전 민정수석)가 김기동을 소개시켜 줬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노 전 부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위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가 차은택을 모른다고 말한다. 노 전 부장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러나 우 전 수석은 “차은택을 알지 못한다”고 일관되게 답변했다.

이에 손 의원은 “김기춘 증인과 우병우 증인은 똑같이 약속 한 듯 최순실을 모른다고 한다. 안다고 하는 순간 많은 질의가 쏟아지고 사건이 나오기 때문에 이까짓 위증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96,000
    • -3.25%
    • 이더리움
    • 2,729,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6.34%
    • 리플
    • 1,885
    • -6.5%
    • 솔라나
    • 115,600
    • -5.94%
    • 에이다
    • 386
    • -6.99%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17
    • -7.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5.35%
    • 체인링크
    • 12,180
    • -5.95%
    • 샌드박스
    • 114
    • -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