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창업 60주년 기념선물 임직원에 증정

입력 2016-12-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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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임직원들이 창업 60주년 기념선물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제공=보령제약)
▲보령제약그룹 임직원들이 창업 60주년 기념선물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제공=보령제약)
보령제약그룹이 크리스마스와 창업 60주년을 맞아 임직원을 위한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보령제약그룹은 1957년 10월 1일 창업해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는다.

보령제약그룹은 23일 아이디어 노트 3종과 창업 60주년 엠블럼이 새겨진 기념 초콜렛을 임직원 전원에게 배포했다.

아이디어 노트는 임직원의 효율적인 업무관리와 창의적 사고를 위해 기존 업무수첩에서 업그레이드돼 회의, 아이디어 정리, 메모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또한 기념 초콜릿은 창업 60주년에 맞춰 숫자 60을 활용해 다양한 얼굴표정을 담아 디자인 됐다. 이는 창업 60주년에 맞춰 더불어 고객과 사회, 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제공하겠다는 보령제약그룹의 다짐이 반영된 디자인이다.

보령제약그룹은 최근 용각산, 겔포스를 비롯해 비앤비, 닥터아토 등 유아용품과 백신 그리고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통해 토탈헬스케어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보령제약그룹은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아 내부 혁신프로그램과 60주년 기념행사,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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