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새해부터 입국절차 간소화

입력 2016-12-24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7년 1월 1일부터 카자흐스탄 입국 규정이 대폭 완화된다.

엘란 이드리소프 카자흐스탄 외교장관은 새해부터 외국인을 위한 카자흐스탄 입국 비자와 초청장 발급규정이 변경된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외국인의 투자환경 개선과 사업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기업과 개인 초청장 발급업무가 외교부에서 내무부로 이관돼 주요 도시는 물론 이민 경찰서가 있는 모든 지역에서 업무가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비자 종류도 14가지에서 A(외교, 공무, 투자), B(단기 체류), C(장기체류) 3종으로 단순화된다.

또 한국을 포함한 무비자입국 대상 55개국에 대해서는 체류일 제한을 완화키로 했다. 이번 조치의 세부규정은 외교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70,000
    • -0.61%
    • 이더리움
    • 2,92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06%
    • 리플
    • 2,115
    • -2.8%
    • 솔라나
    • 121,600
    • -3.03%
    • 에이다
    • 408
    • -2.1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67%
    • 체인링크
    • 12,870
    • -1.53%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