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SBS 연예대상’ 김국진, 결혼 질문에 “내가 알아서 하겠다”… 강수지 수줍은 미소

입력 2016-12-25 2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6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 김국진(출처= ‘2016 SBS 연예대상’방송캡처)
▲‘2016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 김국진(출처= ‘2016 SBS 연예대상’방송캡처)

개그맨 김국진이 연인 강수지와의 결혼 질문에 말을 아꼈다.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6 SBS 연예대상’은 개그맨 이경규, 강호동과 배우 이시영의 MC로 진행됐다.

이날 개그맨 양세형은 대상 후보로 지목된 개그맨 김국진에게 “본인의 대상 수상 확률이 어떻게 되냐”며 얼굴을 밀착하고 초밀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에 김국진은 “다른 후보들도 대상을 다 받았던 사람들이라 욕심이 없을 거다”며 “나도 욕심은 없는데 상을 놓을 자리 하나가 비어있다”고 센스 있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양세형은 “‘불타는 청춘’이 두 분 열애설 후 시청률이 높아진 거로 안다. 혹시 두 분 말고 가능성 있는 분들이 있냐”고 물었고 김국진은 “지금은 없는데 우리도 갑자기 공개하지 않았느냐. 냄새 풍기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이목을 끌었다.

이 여세를 몰아 양세형의 “잔치국수는 언제 먹을 수 있냐”고 연인 강수지와의 결혼을 물었고 김국진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곁에 있던 강수지 역시 수줍은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날 김국진은 ‘불타는 청춘’ 출연진과 더불어 연인 강수지와 함께 시상식에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24,000
    • -1.37%
    • 이더리움
    • 2,871,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46%
    • 리플
    • 2,004
    • -2.15%
    • 솔라나
    • 117,500
    • -2%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4.98%
    • 체인링크
    • 12,370
    • -1.28%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