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사회공헌] 에스원, 심폐소생술 보급률 높이기 ‘안심누리사업’ 진행

입력 2016-12-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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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안심누리봉사단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에스원
▲에스원 안심누리봉사단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에스원

에스원 사회봉사단은 1995년 출범한 이후 약 20여 년간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1.4%밖에 되지 않는 국내 심폐소생술 보급률을 높이고자 학교와 각종 단체,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심누리사업’(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에스원은 2010년 심폐소생술 교육봉사단인 안심누리봉사단을 창단했으며 160여 명의 사내 CPR 강사를 양성해 현재까지 8만여 명이 에스원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을 취득했다. 또 사내 6000여 명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수료증을 취득하게 했다. 그 결과 임직원의 CPR를 통한 구명 사례가 30여 차례에 달한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서울시의 쪽방촌 등 안전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생활편의와 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등 ‘안심·안전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국민안전처가 추진하는 안심마을 지원사업에도 참여해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컨설팅과 전국의 10여 개 안전마을에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기증하는 등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어 교정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에게 자활 의지를 심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희망장학사업’도 진행한다. 에스원은 매년 자활 의지가 높은 모범학생 12명을 선발해 월 20만 원씩, 연간 총 24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05년 시작해 지금까지 140여 명의 교정보호시설 청소년에게 모두 3억 원의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모범학생을 대상으로 에스원의 임직원 멘토들과 함께 다양한체험 프로그램으로 재활의지를 다지는 청소년 성장 캠프도 매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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