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금류 살처분 2600만 마리…구하기 어려운 계란

입력 2016-12-26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대 최악의 조류인플루엔자(AI)의 여파로 계란 공급량은 평소 대비60~70% 수준으로 떨어지고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중이다. 26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의 한 계란유통업체에 매대가 비어 있다. 정부는 일각에서 제기된 '계란 사재기'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이날 부터 부처 합동으로 전국 대형 및 중소마트, 계란 유통업체 등의 판매 가격과 판매량, 재고량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70,000
    • -1.71%
    • 이더리움
    • 2,915,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1.38%
    • 리플
    • 2,097
    • -4.46%
    • 솔라나
    • 120,600
    • -4.59%
    • 에이다
    • 405
    • -4.03%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8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85%
    • 체인링크
    • 12,760
    • -2.97%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