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단조, 자회사에 87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6-12-26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창단조는 자회사인 Trek inc가 신한은행 뉴욕지점으로부터 빌린 금액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87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5.71%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박권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