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원전 주변지역 학생 학습 진로 지도

입력 2016-12-26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력원자력은 26일 오후 경주 드림센터에서 아인슈타인 클래스 발대식을 열었다.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대학생 멘토가 원전 주변지역 초ㆍ중ㆍ고등학생의 학습과 진로 설정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한수원은 대학생 멘토 60명과 고리, 월성, 한빛, 한울 원자력발전소 주변 및 한수원 본사가 있는 경주에 거주하는 멘티 64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1월 2일 부터 25일 까지 한 달 간 시행된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310여명의 멘토가 2200여명의 멘티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아인슈타인 클래스가 지역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선발된 멘토 역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수원은 앞으로도 원전 주변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기부 사업을 다양하게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담당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28,000
    • -1.84%
    • 이더리움
    • 2,879,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807,500
    • -2.89%
    • 리플
    • 2,084
    • -4.1%
    • 솔라나
    • 119,800
    • -2.92%
    • 에이다
    • 401
    • -3.84%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42%
    • 체인링크
    • 12,660
    • -2.24%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