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여전히 시중에 10만 대…교환ㆍ환불 1월 말까지 연장

입력 2016-12-26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초 올 연말까지였던 갤럭시노트7 교환 및 환불 기간이 내년 1월까지 한 달 연장된다. 여전히 시중에는 약 10만 대의 해당 제품이 사용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 교환과 환불을 내년 1월 31일까지 한 달 연장한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교환과 환불은 최초 구매한 매장에서 진행된다. 갤럭시노트7 회수율은 90%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시중에 풀린 갤럭시노트7을 약 95만대라고 할 때 10만대 이상이 아직 사용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전자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회수율을 90% 이상으로 높인 뒤 충전 제한율을 높이는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환 및 환불은 한 달 더 연장되지만 교환 때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예정대로 올해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2,000
    • -1.06%
    • 이더리움
    • 2,92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54%
    • 리플
    • 2,162
    • -1.68%
    • 솔라나
    • 126,400
    • -0.08%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0.36%
    • 체인링크
    • 13,020
    • +0.0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