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계열사 진흥기업에 250억 출자 결정

입력 2016-12-27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은 계열사인 진흥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하고자 250억 원을 출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와함께 효성은 진흥기업이 채권금융기관협의회로부터의 904억 원의 채무금액에 대해 1162억 원 규모의 진흥기업 보통주를 담보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16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