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자들’ 정봉주 “김기춘, 2차 청문회서 검찰에 가이드라인 줬다” 폭로

입력 2016-12-28 0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외부자들 화면 캡처)
(출처= 외부자들 화면 캡처)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외부자들' 방송에 출연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출석한 2차 청문회를 압권이라고 분석했다.

27일 채널A에서 첫 방영한 시사예능 프로그램 '외부자들'에는 진중권과 전여옥, 안형환, 정봉주가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시기를 두고 토론을 진행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2차 청문회가 압권이다"며 "그 청문회에 누가 나왔냐. 김기춘이 나왔다. 사실 그날은 증인이 반밖에 안 나온 맹탕 청문회다"고 꼬집었다.

그는 특히 "물론 마지막에 위증을 반박한 영상이 나오기는 했지만, 이날 김기춘은 앞으로 수사에 임할 가이드라인을 검찰에 줬다"며 "최순실의 존재를 부인 하는 가이드라인을 검찰에 줬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3.01%
    • 이더리움
    • 2,961,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8.7%
    • 리플
    • 2,064
    • +1.18%
    • 솔라나
    • 125,500
    • +3.8%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406
    • +1.7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6.36%
    • 체인링크
    • 12,710
    • +3.67%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