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랑의 온도탑, 작년 보다 떨어진 온정

입력 2016-12-2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침체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면서 기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다.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52.2도, 모금액 1873억원을 가리키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집계 25일차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는 60.8도, 2085억원을 기록했으며 모금목표 비율로 산정했을 때 올해 약 8%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82,000
    • -4.74%
    • 이더리움
    • 2,682,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10.65%
    • 리플
    • 1,956
    • -4.4%
    • 솔라나
    • 112,600
    • -4.58%
    • 에이다
    • 378
    • -4.79%
    • 트론
    • 412
    • -2.83%
    • 스텔라루멘
    • 220
    • -3.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4.36%
    • 체인링크
    • 12,020
    • -4.2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