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24.23p, 상승세 (▲5.85p, +0.95%) 지속

입력 2016-12-28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85포인트(+0.95%) 상승한 624.23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01억 원을, 외국인은 22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42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1.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오락·문화(+1.25%) 부동산(+1.2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교육서비스(-1.75%) 전기·가스·수도(-0.8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0.91%) 숙박·음식(+0.84%) 유통(+0.8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64%) 금융(-0.25%) 건설(-0.2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5.04% 오른 10만6400원을 기록 중이고, 이오테크닉스(+4.54%), 메디톡스(+4.07%)가 상승 중인 반면 솔브레인(-2.29%), 컴투스(-2.03%), GS홈쇼핑(-1.55%)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에이씨티(+28.78%), 일신바이오(+26.40%), 아이리버(+20.7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코디엠(-20.71%), 제이스테판(-13.67%), 셀루메드(-12.3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65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58개 종목이 하락,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8원(+0.04%)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6원(-0.18%), 중국 위안화는 174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성규동,박종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1.23] 주식소각결정 (상환전환우선주)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4,000
    • +3.66%
    • 이더리움
    • 2,996,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9.77%
    • 리플
    • 2,096
    • +6.99%
    • 솔라나
    • 126,300
    • +5.78%
    • 에이다
    • 398
    • +5.29%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8.28%
    • 체인링크
    • 12,860
    • +6.28%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