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오일, 해외유전개발 성공사례 발표

입력 2007-10-22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유전개발 전문기업 골든오일이 지난 19일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대한석유협회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해외 석유·가스 개발 정책 및 기술 심포지엄’에서 골든오일의 남미 아르헨티나 유전개발사업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골든오일 구희철 대표는 이 날 강연을 통해 골든오일이 성공적인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자원 개발 전문 인력 보유’,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조기구축’및 ‘현지화에 바탕을 둔 정보력’에 있음을 강조했다.

골든오일은 타 유전개발업체들에 비해 보다 많은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유전개발 현장인 아르헨티나에 대한 깊이있는 정보 획득으로 사업 성공 가능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High risk, high return’을 지양하고, ‘Low-middle risk, low-middle return’전략을 고수하는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대기업과 차별화된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를 주 사업장으로 유전개발 사업을 진행중인 골든오일은 현재 3개의 탐사광구와 1개의 생산광구를 확보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원유를 생산, 아르헨티나 현지 정유회사에 전량 판매하고 있다.

한편, 골든오일 구희철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에서의 성공사례 발표 이후, “산자부가 후원하고 대한석유협회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공신력 있는 심포지엄에서 수많은 국내 해외 유전 개발 업체를 대표해 성공사례를 발표하게 된 것은 우리 골든오일의 해외유전개발사업의 실체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이 성공사례를 발표하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이는 그 동안 골든오일이 해외유전개발사업에만 매진해온 노력의 결실이자 쾌거”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배동환, 이원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2.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5,000
    • +3.78%
    • 이더리움
    • 3,016,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0%
    • 리플
    • 2,071
    • +4.12%
    • 솔라나
    • 124,600
    • +8.25%
    • 에이다
    • 405
    • +6.02%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3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9.49%
    • 체인링크
    • 13,000
    • +6.04%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